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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만의 FA컵 우승을 노리는 아스널의 새 유니폼이 유출됐다.
유니폼에 새겨진 제작사가 '푸마'라는 점이 눈에 띈다. 전체적으로 아스널 특유의 색감이 잘 살아있는 모습. 등번호 아래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마크가 새겨져있다.
아스널이 푸마와 1억 5000만 파운드(한화 약 2614억)에 5년간 유니폼 계약을 맺었으며, 외질이 아스널의 프로모션에 나설 것이라는 예측도 제기되고 있다.
아스널은 다음 달 18일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헐시티와 FA컵 결승전을 치른다. 아스널로서는 지난 2004-05시즌 이후 9년만의 우승컵 도전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