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시아는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 밑에서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올여름을 끝으로 맨시티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 대대적 투자에 나선 인터밀란이 가르시아의 영입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가르시아의 에이전트 마누엘 퀼론은 인터밀란행 루머를 부정했다. 그는 17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언론 칼치오 메르카토와의 인터뷰에서 "인터밀란과 아무런 접촉이 없었다"며 "아무도 나에게 전화를 해오지 않았다. 인터밀란행은 가능한 가정이 아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