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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길이 급한데 핵심자원이 쓰러졌다.
네이마르는 17일 레알 마드리드와의 코파 델 레이 결승전 이후 부상을 했다. 네이마르는 곧바로 재활에 돌입했다. 몸 상태가 빠르게 회복될 경우 다음달 18일 애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최종전에 출전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측면 수비수 호르디 알바도 오른허벅지 부상으로 3, 4주 동안 결장한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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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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