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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의 아이콘' 존 테리가 다음시즌 팀에 잔류하기 위해선 연봉 삭감을 감수할 수밖에 없는 모습이다.
사실 테리는 올시즌 직전 첼시를 떠날 수 있었다. 터키 갈라타사라이가 테리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갈라타사라이의 영입 제안은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알려졌다. 테리도딜레마에 빠져있긴 하다. 16시즌간 자리를 유지했던 첼시를 떠나야 한다는 상황이 어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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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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