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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이 애스턴 빌라의 16세 유망주 수비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데일리메일은 '데일 제닝스와 같은 재능있는 유망주를 영입하고자 하는 뮌헨이 꾸준히 잉글랜드 청소년대표팀 선수를 관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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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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