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예스 경질
공개된 그림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고 씌여진 거대한 건물을 배경으로 정장 차림의 모예스가 시무룩한 얼굴로 가방 여러개를 든 채 떠나는 모습이 연출되어있다.
모예스 경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올시즌 모예스, 좀 너무하긴 했지", "모예스 잘렸으니 차라리 퍼거슨이 돌아오는 게 나을 듯", "모예스 후임으로 클롭 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