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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긱스가 맨유의 임시 지휘봉을 잡았다.
기대가 크다. 이들을 키워낸 에릭 해리슨 유스팀 감독은 "연습구장이나 홈 경기장인 올드 트래퍼드에 다른 분위기가 조성될 것"이라며 "팬들도 이들을 믿고 있다"고 밝혔다.
맨유는 27일 노리치시티와의 홈 경기를 치른다. '클래스 오브 92'의 행보가 관심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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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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