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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퍼거슨 전 맨유 감독이 자신의 제자인 라이언 긱스 맨유 임시 감독에게 힘을 실어줬다.
퍼거슨 감독도 '긱스호'에 기대가 크다. 그는 "그들은 모두 열심히 일하고 맨유를 이해하는 사람들이다. 아주 좋은 조합"이라고 덧붙였다.
긱스 역시 퍼거슨 감독에게 의지하고 있다. 긱스는 25일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내가 가장 먼저 전화한 사람이 퍼거슨 감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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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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