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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33)이 즈볼레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박지성의 활약 속에 에인트호벤은 기분 좋은 승점 3점을 따냈다. 17승5무11패(승점 56)를 기록한 에인트호번은 4위로 올라섰다. 5위 비테세 아른험(승점 55)과는 불과 승점 1차이다.
남은 정규리그 경기는 한 경기다. 4위는 유로파리그에 직행하지만, 5위부터 8위까지는 플레이오프를 거쳐야 한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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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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