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가 '박지성 티켓'을 쏜다.
경남은 5월10일 오후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리는 제주와의 홈경기에서 경남과 PSV에인트호벤의 경기 100장을 팬들에게 선물한다. 5월24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리는 경남과 PSV에인트호벤과의 경기는 박지성이 은퇴 전 한국에서 뛰는 마지막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다. 이날 경기에서 박지성은 최소 45분 이상 그라운드에 나서게 된다. 이번 경기에서는 거스 히딩크 감독도 PSV에인트호벤의 기술 고문으로 경남을 찾는다.
경남의 5월 10일 제주전 티켓은 경남FC 홈페이지(http://www.gyeongnamfc.com)에서, PSV에인트호벤과의 경기는 28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interpark.com)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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