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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톱 손흥민(레버쿠젠)을 올 시즌 볼 수 있을 것인가.
공격의 키가 빠진 상황에서 유력 대체자는 손흥민이다. 손흥민은 함부르크에서 뛰던 시절 원톱으로도 활약했다. 후반기 5경기에서 원톱으로 나와 3골을 몰아넣었다. 충분히 원톱의 자질이 있다. 여기에 2군의 주축 공격수인 아지즈 부하두즈와 1군 백업 공격수인 에렌 데르디요크도 출전이 가능한 상황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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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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