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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이 23세 청년다운 개구진 미소를 선보였다.
지동원은 지난 27일 열린 2013-14시즌 분데스리가 32라운드 함부르크 전에 후반 27분 샤샤 묄더스 대신 교체 투입, 21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날 아우크스부르크는 3-1로 완승을 거두며 리그 8위로 올라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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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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