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언론 역시 8일 발표한 홍명보호의 최종 23인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유럽에서 뛰는 선수들이 많은 것에 주목했다.
홍명보 감독에 대해서는 '내가 한국에서 감독 생활을 할 때 무럭무럭 자라고 있던 선수였다'며 '감독이 된 뒤 몇차례 만나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다. 상당히 스마트한 감독이다. 올림픽에서도 잘하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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