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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세의 고령인 제프 블래터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다섯번째 회장 선거 출마를 노리고 있다.
1998년부터 FIFA를 이끈 블래터의 대항마로는 미셸 플라티니 유럽축구연맹 회장이 꼽히고 있다. 플라티니 역시 아직 출마를 공식 선언하지 않았다. 이밖에 제롬 상파뉴 FIFA 사무총장이 축구 대권에 뜻을 내비치고 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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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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