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챌린지의 강원FC가 3연승을 달렸다.
무승부로 끝날 것 같던 경기는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결승골로 승부가 났다. 후반 47분, 김영후의 역전 헤딩 결승골이 터졌다.
개막 후 5라운드까지 승리를 챙기지 못했던 강원은 광주전 승리로 3연승을 질주하며 승점 10점 고지를 점령했다. 반면 광주는 최근 3경기에서 승리를 챙기지 못하는 부진에 빠졌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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