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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팀 셔우드 감독을 경질했다.
결국 레비 회장이 칼을 꺼내들었다. 그는 "셔우드 감독에게 감사하다. 우리는 뛰어난 선수들이 있다. 새 감독과 함께 다가오는 시즌을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토트넘의 차기 사령탑 후보로는 데이비드 모예스 전 맨유 감독, 로베르토 마르티네즈 에버턴 감독, 토니 풀리스 크리스탈팰리스 감독 등이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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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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