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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은퇴 선언 김민지 퇴사
이날 기자회견에서 박지성은 김민지의 근황에 대해 "현재 백수로 잘 지내고 있다. 오늘 기자회견 전에도 '고생 많이 했고, 잘 말하고 와라'라는 이야기를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지성은 김민지에게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해 미안하다. 앞으로도 그 미안함을 계속 가지고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는 정말 행복하게 해주겠다"라고 애정을 표했다. 잠시 후에는 김민지가 현장을 깜짝 방문, 박지성에게 꽃다발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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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