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최용수 감독은 자신을 디스한 안정환에 대해 "방송 나오더니 별 말을 다하더라"며 웃은 뒤 "족발을 사오라고 시킨 것에 대해서는 인정 못 하겠다"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리모컨을 계속 점유하고 있었다는 발언에 대해서는 "그건 인정한다. 나도 모르게 습관이 됐었다. 졸다가도 리모컨을 손에 가지고 있었다"며 쿨하게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