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프랑스월드컵에서 프랑스의 우승을 이끌었던 수비수 마르셀 드사이(46)가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우승을 전망했다. 반면 개최국인 브라질의 고전을 예상했다.
드사이는 홍명보호가 속한 H조의 톱시드 벨기에의 결승 진출도 전망했다. "벨기에는 결승까지 오를 능력을 갖춘 팀이다. 개인 기량이 뛰어나다. 결승에 오를 가능성이 잉글랜드보다 오히려 높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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