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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의 출신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33)가 AS모나코와 1년 계약을 연장했다.
바딤 바실리예프 모나코 부회장은 "베르바토프가 자신의 재능을 보여줬다. 다음시즌도 함께 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베르바토프도 "모나코에서 편하게 지내고 있다. 내년 시즌이 흥미로울 것"이라며 강한 기대를 나타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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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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