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득점왕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였다.
강등과 순위를 결정짓는 6경기가 더 남았다. 19일 오전 4시 마지막 휘슬이 울린다. 최종전을 마치지 않은 선수 가운데 16골을 기록한 앙트완 그리에츠만(레알 소시에다드)가 있지만 16골 이상을 넣어야 득점왕 역전이 가능하다. 호날두의 득점왕 등극은 확정적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