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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로축구 경기에서 보기드문 '농락' 골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이때 은텝은 골키퍼가 자신을 쫓아오는 것을 포기했음을 확인하곤 갑자기 골 라인 앞에 공을 세워놓았다. 그리고 그 자리에 무릎을 꿇고 엎드린 뒤, 공을 머리로 밀어넣었다.
하지만 이날 경기가 열린 곳이 랭스의 홈구장이고, 랭스와 렌의 라이벌 관계를 감안하면 은텝의 행동은 의도적이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게 중론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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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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