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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천재' 리오넬 메시(27)의 소속팀 바르셀로나가 메시의 재계약을 축하하며 헌정 영상을 공개했다.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메시는 이번 재계약에서 약 1630만 파운드(약 280억원)를 받게 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의 1500만 파운드(약 258억원)을 능가하는 세계 최고 연봉자가 됐다. 기간은 기존 그대로 2018년 여름까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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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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