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브라질 월드컵 개막전이 열릴 상파울루 아레나(코린티안스 경기장)에서 예정된 두 번째 테스트 경기가 연기됐다. 교통대란을 우려한 시당국의 요청이 있었다.
하지만 평일 오후 4시에 경기가 예정돼 퇴근길에 극도의 교통혼잡이 예상된다는 상파울루시 당국의 요청에 따라 주말로 경기를 옮기게 됐다. 특히 최근 상파울루 시내버스 운전사와 보조직원들이 파업에 들어간 것도 테스트 연기에 한 몫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