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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아나운서, 맥심 표지 모델 '6월은 월드컵 축제'
때문에 6월 열리는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을 맞아 'EPL 여신'으로 불리는 신아영 아나운서가 맥심 모델로 나서 공인구 '브라주카'를 들고 아찔한 포즈를 취하게 된 것.
신아영 아나운서는 초미니 끈 원피스를 입고 시원한 몸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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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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