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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리스 에브라가 다음 시즌에도 맨유에서 뛰게 됐다.
2006년 맨유에 입단한 에브라는 뛰어난 기량으로 곧 부동의 왼쪽 풀백으로 거듭났다. 맨유에서만 379경기에 나서 10골을 기록했으며, 5번의 리그 우승과 3번의 리그컵, 유럽챔피언스리그와 클럽월드컵 1회씩 우승을 거뒀다. 국내에선 박지성의 절친으로 잘 알려져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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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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