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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라 데시마(La Decima·10회 우승)' 원동력은 믿음이었다.
경기가 끝난 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선수간의 믿음을 우승의 원동력으로 꼽았다. 안첼로티 감독은 "우리는 시도했고 어려움과 고통 속에서도 성공을 이뤄냈다. 우리는 보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며 "추가시간 동점골은 믿음이 일궈낸 결과였다. 그리고 결국 모든 것이 잘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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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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