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와 알제리 대표팀을 이끌었던 조르쥐 리켄스 감독(65)이 튀니지 사령탑으로 방한한다.
한편, 튀니지대표팀 A매치 81경기에 출전해 36골을 기록한 아이삼 제마(쿠웨이트 SC)와 세림 벤 제미아(프랑스 라발), 야신 미카리(스위스 FC루체른) 등 22명의 방한 명단을 확정했다. 튀니지는 25일 오후 4시 55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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