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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확정지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쐐기골, 그리고 유니폼 상의를 벗고 근육질 몸매를 뽐낸 '헐크 세리머니.' 단순한 세리머니가 아니었다. 호날두는 이날 영화를 촬영 중이었다.
레알 마드리드의 우승과 함께 세리머니 연기(?) 촬영에도 성공한 호날두는 이날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두 배의 기쁨을 누렸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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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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