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리지 선제결승골'英,페루와의 평가전 3대0 완승

기사입력 2014-05-31 08:59


호지슨 감독의 잉글랜드 대표팀이 브라질월드컵을 앞두고 가진 페루와의 평가전에서 3대0으로 완승했다.

잉글랜드는 31일 밤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페루와의 평가전에서 전반 32분 대니얼 스터리지(리버풀)의 선제골, 후반 20분 게리 케이힐(첼시), 후반 25분 필 자기엘카(에버턴)의 연속골에 힘입어 3대0의 기분좋은 승리를 거뒀다. 잉글랜드는 브라질월드컵 '죽음의 조'로 분류된 D조에서 우루과이, 코스타리카, 이탈리아와 16강 진출을 다툰다. 잉글랜드 대표팀은 주말 미국 마이애미로 출국해, 에콰도르, 온두라스와 평가전을 가질 예정이다.
스포츠2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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