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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명의 비운의 사나이가 나타났다. 주인공은 이탈리아대표팀의 미드필더 히카르도 몬톨리보다.
이탈리아대표팀의 주치의인 엔리코 카스텔라치는 몬톨리보의 부상이 심각하다고 진단했다. 그래서 곧바로 병원으로 옮겼다. 주치의는 "몬톨리보는 왼발 경골이 부러진 것으로 보인다. 아직 X-레이를 찍어보지 않아 부상 정도를 예측하지 못했다. 그러나 뼈가 부러지면 수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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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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