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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대표팀이 월드컵 장도에 오르는 현장에 한 코미디언이 난입했다가 끌려나가는 해해프닝을 벌였다.
그는 영국 코미디언인 사이먼 브로드킨(37)이었다.
브로드킨은 단복을 똑같이 빼입고 출국장을 통과한 뒤 비행기까지 선수들과 함께 동행했다.
스티븐 제라드, 잭 윌셔 등 톱스타들이 곁에서 이를 지켜보며 웃음을 지었다.
브로드킨을 끌고 나간 관할 베드포드셔 경찰은 "경고 조치를 한 뒤 훈방했다"고 밝혔다.
그는 주위의 관심을 끌기 위해 이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로드킨은 지난해 4월 에버튼과 맨체스터 시티의 EPL 경기가 열린 구디슨 파크에서도 에버튼 유니폼을 입고 선수인 척 그라운드에 난입했다 끌려나간 전력이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