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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자선경기
차범근 SBS 해설위원이
박지성 자선경기에 출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지성 프렌즈 팀에는 골키퍼 차기석, 캡틴 박지성, 잔루카 잠브로타, 정대세, 남태희, 이시다, 황진성, 김상식, 이정수, 우지에 등이 주전으로 나섰고,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멤버들이 참여했다.
이날 경기 후반, 벤치에서 대기하던 차범근 SBS 해설위원이 교체 투입돼 축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살아있는 전설' 차범근과 박지성은 10여 분간 호흡을 맞추며 그라운드 위 역사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경기 후 박지성은 "축구를 하면서 차범근 위원과 함께 뛸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 해봤다. 차범근 위원과 함께 뛰게 되어 영광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지성 자선경기를 본 네티즌들은 "
박지성 자선경기, 차범근이 경기에 나올 줄 몰랐다", "
박지성 자선경기, 박지성과 차범근의 만남", "
박지성 자선경기, 살라있는 전설과 레전드의 만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