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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27·바르셀로나)가 세르히오 아구에로(26·맨체스터시티)의 생일을 축하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아르헨티나 팬커뮤니티에는 "둘다 하나도 변한 게 없다"라는 글과 함께 또다른 사진도 올라왔다. 다름 아닌 소년시절의 메시가 '절친' 아구에로를 위해 생일 파티를 하는 모습이다. 지금보다 더욱 에너제틱하고 장난기 가득한 두 사람의 모습이 눈에 띈다.
메시와 아구에로는 유소년기부터 붙어다닌 '영혼의 친구'으로 유명하다. 스페인언론 문도 데포르티보는 "메시와 아구에로는 정말 좋은 친구다. 서로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두 사람의 아이인 티아고와 벤자민도 절친"이라고 전했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은 현재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브라질월드컵을 겨냥해 맹훈련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