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크 쇼(사우스햄턴)의 이적 협상에 새로운 변수가 생겼다.
사우스햄턴이 에르난데스 카드를 꺼내 든 이유는 공격수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제이 로드리게스는 4월 십자인대 부상을 해 내년 시즌 초반 3개월 결장이 유력하다. 주전 공격수였던 리키 램버트도 리버풀로 이적했고, 오스발도 역시 이적을 추진 중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