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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월드컵 직전 발표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한국이 57위를 기록했다.
아시아 1위는 이란이 차지했다. 5월 대비 여섯 단계가 떨어졌음에도 43위(641점)를 기록, 아시아 1위에 올랐다. 일본은 46위(626점)으로 한 단계 하락했다. 한국은 아시아 3위다.
1위는 스페인(1485점)이 유지했다. 독일 역시 1300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반면, 개최국 브라질은 1242점으로 포르투갈(1189점)을 넘어 3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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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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