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애미에 전지훈련장을 차린 2014브라질월드컵 축구대표팀이 훈련 엿새째진 6일(한국시간) 일부 비공개 훈련에 돌입했다. 취재진에게 주어진 15분 공개시간이 지나자 세인트토마스대학교 경비원과 축구협회 관계자가 취재진의 퇴장을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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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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