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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토니 크로스(24·바이에른 뮌헨)를 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정면 승부를 벌인다.
한편 바이에른 뮌헨은 크로스에게 400만 유로(55억)-600만 유로(82억) 사이의 연봉을 포함한 연장 계약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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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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