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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대표팀의 최전방 공격수 대니 웰벡(2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부상으로 쓰러졌다.
웰벡의 빈 자리에는 라힘 스털링(20·리버풀)이 나설 가능성이 높다. 호지슨 감독은 "현재로선 자세한 내용까지는 알수 없다"라면서 "웰벡의 자리에는 일단 스털링을 준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잉글랜드 대표팀은 알렉스 옥슬레이드 챔벌레인(21·아스널)의 부상 이후 또 한번의 부상 이탈자가 생긴 셈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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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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