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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한국이 우리 조에서 가장 상대하기 어려운 팀이다."
할릴호지치 감독은 12일(한국시각) 알제리 축구전문매체 '르부르트'를 통해 "두 차례 평가전을 봤다. 나는 여전히 한국이 우리 조에서 가장 상대하기 어려운 팀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은 본선에 여덟 번이나 오른 팀"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은 8회 연속 월드컵 진출 외에도 4강 신화라는 성적을 낸 팀이다. 알제리와 비교하면 한국이 월등한 경험을 보유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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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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