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글랜드와 이탈리아, 숙명의 대결이 15일 오전 7시(이하 한국시각)에 펼쳐진다. 양팀 선수들은 16강 진출의 열쇠가 될 조별리그 1차전 승리를 위해 컨디션 조절에 여념이 없다.
공개된 사진에는 경기장 절반의 잔디 상태가 심각한 수준이다. 잔디가 제대로 자라지 않아 흙바닥 수준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