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의 안드레아 피를로(35·유벤투스)가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이탈리아는 잉글랜드, 우루과이, 코스타리카와 함께 D조에 포진해 있다. 피를로는 "이탈리아는 월드컵 우승도 가능하다. 중요한 것은 선수들이 목표에 대한 믿음과 희생 정신"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