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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월드컵 개막식, 현장은 미녀들로 '가득'
한국은 오는 18일 러시아 전을 시작으로 월드컵 2연속 원정 16강에 도전한다.
홈팀 브라질은 13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코린치안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개막전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2골을 터뜨린 네이마르 다 실바(22·바르셀로나)를 앞세워 3-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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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