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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이 12일 안양시청 4층 회의실에서 이우형 감독을 비롯한 34명의 선수단 전원, 지원스태프 및 사무국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부정방지 교육을 완료했다.
한편, FC안양은 지난해부터 부정방지포스터 경기장 내 부착, 선수들과 1대 1면담, 부정방지 서약서 작성 등으로 부정행위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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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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