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가 쐐기골을 터뜨렸다.
네덜란드는 14일(한국시각) 사우바도르 아레나 폰테 노바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B조 조별리그에서 세번째골을 성공시켰다. 주인공은 중앙수비수 데 브리였다. 후반 19분 왼쪽에서 스네이더가 오른발로 프리킥한 볼이 카시야스를 넘었다. 뒤로 침투하던 데 브리가 머리로 밀어넣었다. 네덜란드는 후반 24분 현재 3-1로 스페인에 앞서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네덜란드가 쐐기골을 터뜨렸다.
네덜란드는 14일(한국시각) 사우바도르 아레나 폰테 노바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B조 조별리그에서 세번째골을 성공시켰다. 주인공은 중앙수비수 데 브리였다. 후반 19분 왼쪽에서 스네이더가 오른발로 프리킥한 볼이 카시야스를 넘었다. 뒤로 침투하던 데 브리가 머리로 밀어넣었다. 네덜란드는 후반 24분 현재 3-1로 스페인에 앞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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