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트디부아르 일본 이영표 해설
이영표 해설은 이날 후반 10분경 "코트디부아르가 승리를 하려면 지금부터 10분 안에 골을 넣어야한다. 10분 안에 동점골이 나오면 이후 코트디부아르가 추가골을 넣고 역전할 수 있다"라고 예견했다. 이어 이영표는 디디에 드록바가 교체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며 "드록바가 분위기를 바꿀 수도 있다"라는 뉘앙스의 발언을 했다.
이영표는 이어 "일본 응원단이 피로해진 것 같다. 여기까지 오는데 얼마나 힘들었겠나"라면서 "나도 여기까지 오는데 몇 시간이 걸렸다. 그런데 지금(코트디부아르 역전에) 피로가 확 풀린다"라고 말해 조우종을 당황시켰다.
이영표는 이날 경기에 앞서 진행된 승자예측에서 "머리는 일본의 승리를 말하는데 가슴은 코트디부아르의 승리를 원한다"라며 코트디부아르의 2-1 승리를 예측했다. 승자 예측에 스코어까지 적중시킨 것.
이영표는 앞서 "스페인은 몰락할 것"이라며 스페인의 네덜란드 전 대패를 예측, 축구팬들을 열광시킨 바 있다.
코트디부아르 일본 이영표 해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
코트디부아르 일본 이영표 해설, 완전체 선출 해설이 나왔다", "
코트디부아르 일본 이영표 해설, 예능 필요없다 해설이 갑", "
코트디부아르 일본 이영표 해설, 조우종 짜증나도 이영표 때문에 KBS 본다", "
코트디부아르 일본 이영표 해설, 이영표 해설 도전 축구팬에게도 축복"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