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여친 이리나 샤크 비키니
'호날두 여친' 톱모델 이리나 샤크가 보기만 해도 아찔한 섹시 비키니를 공개했다.
이리나 샤크는 15일 자신의 SNS에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와 함께 한 화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구릿빛 피부의 이리나 샤크는 아찔한 비키니 차림으로 포즈를 취했다. 이리나 샤크의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가 돋보인다.
호날두와 이리나 샤크는 지난 2010년 한 광고 촬영 현장에서 처음 만나 교제를 시작한 뒤로 꾸준히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