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약팀의 무기는 세트피스였다.
오히려 에콰도르가 선제골을 뽑아냈다. 세트피스였다. 전반 22분 페널티에어리어 오른쪽에서 프리킥을 얻었다. 아요비가 올린 프리킥을 에네르 발렌시아가 헤딩골로 연결했다.
이후 스위스는 샤키리와 인러 등이 슛을 난사했지만 골을 뽑아내지 못하고 후반을 맞이하게 됐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