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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월드컵 무대에 나선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첫 골은 자책골이었다.
굴욕을 맛봤다. 이번 대회 최단 시간골이었다. 이전까지는 콜롬비아의 파블로 아르메로가 기록한 전반 5분이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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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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