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가 미디어의 접촉 및 출입을 전면금지했다.
"나는 우리선수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기자들 역시 아주 프로페셔널한 일을 해왔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번 건은 정말 잘못됐다. 전세계가 누드사진을 봤다"며 불만을 표했다.
13일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A조 개막전에서 브라질에게 1대3으로 패한 크로아티아는 19일 카메룬과의 2차전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2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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